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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 도시마케팅 청사진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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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그랜드디자인'계획 최종보고회···웰빙·창조도시 등 10개 분야 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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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05월 03일(월) 06:05 [주간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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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시가 살기 좋은 도시로 변모하기 위해 중장기 마스터플랜에 착수하는 등 글로벌 시대의 문경 이미지를 부각시키는 대대적인 도시마케팅 계획을 추진하고 있다.
중장기발전 종합계획의 주요 내용으로는 △영상문화 창조도시 △전통문화 관광도시 △스포츠 활력∙창조도시 △활력 넘치는 디자인 도시 △신 문경 power(파워) 엔진 유치 △고부가가치 웰빙도시 조성 등이다.
문경시는 최근 ‘백두대간 웰빙∙창조도시 문경’이라는 비전 아래 중장기발전 종합계획인 ‘뉴 그랜드디자인 2015’ 계획수립 용역 최종 보고회를 열고 이 같이 눈길을 끄는 10개 분야의 청사진을 제시했다.
이번 연구 용역은 대구경북연구원이 문경 발전과 삶의 질 향상 등 주민 간담회를 통한 여론 수렴을 거쳐 수립했다.
이를 바탕으로 제4차 국토종합계획 수정 계획, 제3차 경북도 종합계획 수정계획과 연계된 시 발전 종합계획 수립, 시의 새로운 비전과 목표 모색 등 2015년까지 발전계획을 제시했다.
이번 연구는 지난해 11월부터 연구를 시작해 연구에 필요한 기본 자료를 수집하고 주민의식 조사와 시민, 공무원 등 각계각층의 의견수렴 절차를 거쳤다.
문경시는 이번 최종 보고회를 거쳐 ‘뉴 그랜드디자인 청사진’을 완료한 뒤 장기적으로 본격적인 ‘러닝 문경’을 만들어갈 계획이다.
문경시 관계자는 “이번 계획서를 토대로 차별화된 발전 전략을 키워나가고 정부 시책에 부합하는 대단위 시책들을 발굴, 중앙 부처에 강력히 건의해 미래의 먹을거리 창출의 기반을 다져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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