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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여성 운전면허 학과시험반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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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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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04월 28일(수) 12:34 [주간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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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문경사랑 | | 문경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센터장 고경임)는 문경운전면허시험장(장장 조영찬 경감)의 적극적인 지원으로 4월 26일부터 4월 30일까지 5일간 이주여성을 위한 운전면허 학과시험반을 운영하고 있다.
교통이 불편한 문경, 가은, 마성, 농암 등 시 외곽 지역은 다문화센터에서 차량 운행을 지원한다.
26일 첫 수업을 시작한 운전학과시험 반은 한국어 중급 이상의 실력을 갖춘 28명의 이주여성들이 참여하고 있다.
2009년도의 성공적인 사례로 그동안 운전면허를 어렵게만 생각했던 이주여성들이 운전면허 학과시험반의 개설을 반기며 이런 기회가 더 자주 있기를 요청했다.
운전면허 시험 대비반은 이주여성들의 취업 범위와 생활 반경을 넓혀 주어 이주여성들의 사회적인 활동과 자신감을 높여줄 것으로 크게 기대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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