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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영록 민주당 경북도지사 예비후보 선거사무소 개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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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영록 예비후보, “지방권력 교체하자” 강조
정대철 민주당 상임고문 등 참석해 축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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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03월 28일(일) 09:39 [주간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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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최영록 민주당 경북도지사 예비후보가 인사말을 하고 있다 | ⓒ (주)문경사랑 | | | 
| | ↑↑ 정대철 민주당 상임고문이 축사를 하고 있다 | ⓒ (주)문경사랑 | | | 
| | ⓒ (주)문경사랑 | | 최영록(44) 민주당 경북도지사 예비후보 사무소 개소식이 27일 오후 2시 점촌동 158-11번지 3층 사무실에서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가졌다.
문경에 사무소를 개소한 최 예비후보는 “경상북도에서 한나라당의 장기집권을 벗어나 지방권력을 교체해야 경상북도가 더 나아질 수 있다”면서 “때로는 힘든 결정을 해야 하고, 기득권 세력과 싸워 불합리한 요구를 거부하기도 해야 한다”고 했다.
또한 “대기업과 중소기업 근무 그리고 7년간의 해외 경험을 통해 도민을 생각하고 도정을 이끌어 갈 준비가 돼 있다”며 “이제 지역주의 정서를 극복하고 특정 정당이 도지사와 각 시장, 군수, 지방의회를 싹쓸이하는 정치를 청산할 때이며 민주당은 경상북도를 위해 더 좋은 일을 많이 할 것”이라며 지지를 호소했다.
정대철 민주당 상임고문은 축사를 통해 “최영록 후보는 일관성 있고 소신을 가진 용기 있는 사람”이라며 “최영록 후보를 기점으로 경상북도에서 선거혁명을 이뤄 경상북도는 한나라당, 전라도는 민주당 하는 식의 지역분열을 종식시키고, 능력 있고 가능성 있는 최영록 후보가 뜻과 포부를 펼칠 수 있도록 지지해 달라”고 했다.
개소식에는 정대철 민주당 상임고문, 오길석 전 민주당 마산지구당 위원장, 김주연 민주당 상주지구당 상임고문, 김양훈 문창고 총동창회장, 김한봉 전문창고 총동창회장, 친구, 가족 등이 참석했으며, 박상천 민주당 상임고문, 오제세·유성엽·전혜숙·노웅래 국회의원이 축전을 보내 사무소 개소를 축하해 주었다.
최 예비후보는 예천 출생으로 문창고등학교, 경북대학교 사법학과를 졸업했다. 1987년 평화민주당에 입당, 민주당 민주화청년특별위원회 부위원장을 역임하고 제18대 총선 민주당 서울 강남(을) 국회의원 후보로 출마했었다. 현재 재경예천군민회 부회장, 민주당 문경·예천 지역위원회 위원장으로 활동하고 있다.
김왕래 기자 kwangri@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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