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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예총 지회장 이·취임식 가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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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임 황봉학 지회장, “문경의 예술이 대한민국의 예술 되도록 노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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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03월 27일(토) 18:43 [주간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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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문경사랑 | | | 
| | ↑↑ 황봉학 신임 회장이 취임사를 하고 있다 | ⓒ (주)문경사랑 | | | 
| | ↑↑ 김희정 지회장이 이임인사를 하고 있다 | ⓒ (주)문경사랑 | | | 
| | ⓒ (주)문경사랑 | | 문경예총 3대 김희정 지회장의 이임과 4대 황봉학 지회장 취임 행사가 26일 오후 6시 황제웨딩홀에서 이한성 국회의원, 황용대 부시장, 유기오·안광일 시의원, 김년균 (사)한국문인협회 이사장, 이병국 경북예총회장, 신상국·손동원 문경예총 전임지회장과 회원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김희정 이임지회장은 “예술인은 가난하지만 시민들에게 아름다운 정서를 선물하는 사람이며 21세기는 문화예술의 시대로 문화예술의 중요성이 더욱 강조되고 있다”고 말하고 “신임 황봉학 지회장은 문학적 소양이 넓고 도량이 넓은 분이라 문경예총을 더욱 발전시킬 수 있을 것”이라고 했다.
신임 황봉학 지회장은 취임사에서 “지난 4년 동안 문경예총을 위해 열과 성을 아끼지 않은 김희정 지회장의 노고에 감사드리고, 여러분의 뜻을 받들어 문경예총의 발전을 위해 노력하겠다”며 “문경의 예술이 곧 대한민국의 예술이 될 수 있도록 여러분과 함께 힘을 합칠 것”이라고 했다.
김왕래 기자 kwangri@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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