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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초등 '정구 돌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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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04월 18일(일) 09:31 [주간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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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16일 막을 내린 제3회 국민체육진흥공단이사장배대회 결승에서 단체전 우승을 차진한 문경초교 정구부. | ⓒ (주)문경사랑 | | '학교는 작지만 정구는 전국 최강자'.
문경초등학교 정구부가 전국대회에서 각종 상을 싹쓸이 하면서 ‘작은 반란’을 일으키며 세인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전교생 233명에 선수는 9명뿐인 이 학교는 지난 1998년 창단이후 전국대회에 20차례나 우승을 거머쥘 만큼 절정의 기량을 갖추고 있다.
18일 문경교육청에 따르면 이들은 전남 순천시 팔마정구장에서 16일 막을 내린 제3회 국민체육진흥공단이사장배 전국 초교 정구대회 결승에서 전남 광양서 초교를 물리치고 단체전 우승의 영광을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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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제3회 국민체육진흥공단이사장배대회 결승에서 단체전 우승을 차지하고 메달을 무는 문경초교 정구부선수들. | ⓒ (주)문경사랑 | | 이에 앞서 최근 문경시민정구장에서 열린 제31회 회장기 전국정구대회에서는 6학년 학생인 이민선, 박지해양의 개인전 우승과 함께 단체전 준우승을 차지했다.
이 처럼 뛰어난 성적을 거두기까지는 꼭 해내겠다는 어린 선수들의 열정과 정구부 육성에 열성을 다하고 있는 이정미 교사(감독)와 김순희 코치의 독특한 훈련방식, 그리고 학교, 학부모들의 적극적인 지원 등 3박자의 완벽한 조화가 뒷받침됐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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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문경에서 지난 3월 열린 전국대회에서 6학년 학생인 이민선, 박지해양의 개인전 우승과 함께 단체전 준우승을 차지했다. | ⓒ (주)문경사랑 | | 문경교육청 관계자는 "학생들이 고강도 훈련을 통해 차곡차곡 실력을 쌓아 전국대회에 상위 입상하는 등으로 꿈을 키워가는 모습이 대견스러울 뿐"이라고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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