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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새재 과거길 달빛사랑여행 24일 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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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04월 12일(월) 13:22 [주간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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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문경사랑 | | "달빛 아래서 손을 잡고 옛길을 걸으면 사랑이 두둥실 뜹니다."
우리지역의 특별한 야간체험 관광 상품인 '문경새재 과거길 달빛사랑여행'이 올해는 한 층 업그레이드된 프로그램으로 선보인다.
문경시와 문경문화원에 따르면 오는 24일 첫 행사를 시작으로 10월까지 매월 보름에 가까운 토요일에 맞춰 한 달 1회씩 연 간 7회에 걸쳐 문경새재 과거길 달빛 사랑여행을 운영한다.
문경문화원은 그 동안 1관문에서 2관문 일원에서 열렸던 달빛사랑여행에 더 많은 관광객을 유치하기 위해 올해부터는 KBS세트장과 일지매 산채로 변경했다.
프로그램도 인연 맺기, 관아체험, 다례체험, 사랑의 마술, 사랑의 활쏘기 등 사랑하는 사람과 정을 쌓을 수 있는 아기자기한 체험 이벤트를 늘렸다.
달빛사랑여행은 오후 4시부터 진행되는 야간상품으로 문경새재 옛길을 걷는 데에서 끝나지 않고, 과거시험 체험이나 짚신신고 걷기, 주먹밥 먹기, 탁본체험, 대금 공연 관람, 다듬이방망이 공연, 색소폰 연주, 통기타 연주 등 다채로운 이벤트를 체험 할 수 있다.
참가비는 1인당 1만 원(단체∙소인 8천 원)이며 참가자 전원에게는 지역 농특산품 교환권(3천 원), 새재도립공원 입장권, 여행자 보험, 달빛사랑여행 안내책자 등이 제공된다.
신청은 문경문화원 홈페이지(www.mgmtour.co.kr)나 전화(054-555-2571)로 하면 된다.
올해 행사일은 4월24일, 5월22일, 6월26일, 7월24일, 8월21일, 9월18일, 10월23일로 계획되어 있다.
현한근 문화원장은 "문경새재의 자연경관과 역사성에 이야기를 더한 관광 상품으로 후회하지 않을 여행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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