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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대학 제14회 나이팅게일 선서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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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 문경시민문화회관에서 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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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04월 08일(목) 10:36 [주간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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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촛불을 점화해 나이팅게일의 정신을 새기고 있다. | ⓒ (주)문경사랑 | | 문경대학은 4월 7일 오후2시 문경시민문화회관 대강당에서 ‘제14회 나이팅게일 선서식’을 가졌다.
이날 행사에는 신영국 총장, 황용대 문경부시장, 고우현 경북도의원, 탁대학, 유기오, 김헌중 문경시의원, 안길수 문경시보건소장, 이희섭 문경제일병원장 등 기관장들과 동문, 학부모, 간호과 재학생 등 300여명이 참석했다.
선서식은 나이팅게일의 숭고한 간호정신을 이어받는 촛불 점화를 시작으로 간호과 학과장(박경순)을 비롯한 9명의 간호과 교수들이 2학년학생 119명에게 간호사 휘장 배지를 수여하는 순서로 진행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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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백의의 천사가 되겠다고 다짐하고 있는 간호과 학생들. | ⓒ (주)문경사랑 | | 이 휘장 배지는 21세기 보건의료의 핵심인력인, 간호사를 상징하기위해 대한간호협회에서 개발한 것으로 임상실습에 나갔을 때 간호학생임을 알리는 표시이기도 하다.
배지를 수여받은 후 학생 일동은 “나는 일생을 의롭게 살며 전문 간호직에 최선을 다할 것을 하느님과 여러분 앞에 선서한다”는 선서문을 말함으로서 사랑과 봉사를 바탕으로 고통 받는 환자들에게 밝은 촛불의 역할을 다할 것을 다짐하였다.
이 날 간호과 후배들은 축하공연으로 축가와 댄스 등을 준비해 선배들의 나이팅게일 선서식을 한층 더 빛내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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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학생들을 격려하고 있는 신영국 총장. | ⓒ (주)문경사랑 | | 신영국 총장은 “크림반도 전쟁에서 아군과 적군을 가리지 않고 부상자를 치료한 나이팅게일의 정신을 새겨 앞으로 학생들이 숭고한 정신과 선한마음을 가지고 전문성을 겸비한 간호사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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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황용대 문경부시장은 학생들의 앞날에 대한 축복을 해주었다. | ⓒ (주)문경사랑 | | 황용대 문경부시장은 “문경시의 인구증가로 의료시설의 확충과 간호사의 역할이 증대되기에 문경대학에서 우수한 간호사들이 많이 양성 될 수 있도록 당부 드린다”고 축사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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