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 2026-07-24 오후 06:18:12

종합행정정치출향인사회/복지/여성산업문경대학·교육문화/체육/관광사람들길 따라 맛 따라다문화

전체기사

커뮤니티

공지사항

독자투고

직거래장터

자유게시판

결혼

부음

뉴스 > 뉴스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문경대학 제14회 나이팅게일 선서식

7일 문경시민문화회관에서 열려

2010년 04월 08일(목) 10:36 [주간문경]

 

↑↑ 촛불을 점화해 나이팅게일의 정신을 새기고 있다.

ⓒ (주)문경사랑

문경대학은 4월 7일 오후2시 문경시민문화회관 대강당에서 ‘제14회 나이팅게일 선서식’을 가졌다.

이날 행사에는 신영국 총장, 황용대 문경부시장, 고우현 경북도의원, 탁대학, 유기오, 김헌중 문경시의원, 안길수 문경시보건소장, 이희섭 문경제일병원장 등 기관장들과 동문, 학부모, 간호과 재학생 등 300여명이 참석했다.

선서식은 나이팅게일의 숭고한 간호정신을 이어받는 촛불 점화를 시작으로 간호과 학과장(박경순)을 비롯한 9명의 간호과 교수들이 2학년학생 119명에게 간호사 휘장 배지를 수여하는 순서로 진행되었다.

↑↑ 백의의 천사가 되겠다고 다짐하고 있는 간호과 학생들.

ⓒ (주)문경사랑

이 휘장 배지는 21세기 보건의료의 핵심인력인, 간호사를 상징하기위해 대한간호협회에서 개발한 것으로 임상실습에 나갔을 때 간호학생임을 알리는 표시이기도 하다.

배지를 수여받은 후 학생 일동은 “나는 일생을 의롭게 살며 전문 간호직에 최선을 다할 것을 하느님과 여러분 앞에 선서한다”는 선서문을 말함으로서 사랑과 봉사를 바탕으로 고통 받는 환자들에게 밝은 촛불의 역할을 다할 것을 다짐하였다.

이 날 간호과 후배들은 축하공연으로 축가와 댄스 등을 준비해 선배들의 나이팅게일 선서식을 한층 더 빛내주었다.

↑↑ 학생들을 격려하고 있는 신영국 총장.

ⓒ (주)문경사랑

신영국 총장은 “크림반도 전쟁에서 아군과 적군을 가리지 않고 부상자를 치료한 나이팅게일의 정신을 새겨 앞으로 학생들이 숭고한 정신과 선한마음을 가지고 전문성을 겸비한 간호사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 황용대 문경부시장은 학생들의 앞날에 대한 축복을 해주었다.

ⓒ (주)문경사랑

황용대 문경부시장은 “문경시의 인구증가로 의료시설의 확충과 간호사의 역할이 증대되기에 문경대학에서 우수한 간호사들이 많이 양성 될 수 있도록 당부 드린다”고 축사를 했다.

편집인 기자  
“주간문경을 읽으면 문경이 보인다.”
- Copyrights ⓒ주간문경.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주간문경 기사목록  |  기사제공 : 주간문경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민선 8기를 반면교사(反面敎師)

“곳간이 비어 있다면 발로 뛰어

김학홍 문경시장에 거는 기대

재구문경향우회 문경시에 고향사랑

제18회 문경 세계정구선수권대회

런웨이

낫지 않은 입안의 상처. 단순

경북조리과학고 3학년 전원에 자

제10대 문경시의회 제293회

문경시 재향군인회 대마도 안보․

창간사 - 연혁 - 조직도 - 광고문의 - 제휴문의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구독신청 - 원격

 상호: 주간문경 / 사업자등록번호: 511-81-13552 / 주소: 경상북도 문경시 점촌2길 38(점촌동) / 대표이사: 남정현 / 발행인 : 남정현/ 편집인: 남정현 / 청소년보호책임자 : 남정현
제호: 인터넷주간문경 / 등록번호: 경북 아00151 / 종별: 인터넷신문 / 등록일 2010.10.28 / mail: imgnews@naver.com / Tel: 054-556-7700 / Fax : 054-556-9500
Copyright ⓒ (주)문경사랑.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