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채희영 전 경북도의원 무소속 출마 선언
|
|
2010년 04월 07일(수) 14:15 [주간문경] 
|
|
|

| 
| | ⓒ (주)문경사랑 | 채희영(69) 전 경북도의원이 오는 6.2 지방선거 문경 제2선거구에 무소속으로 출마를 선언했다.
채 전 도의원은 7일 주간문경과 통화에서 “6남매의 장남으로 태어나 문경시민들로부터 너무나 큰 은혜를 입고 살았다”며 “깊고 크나큰 문경시민들의 은혜에 조금이라도 보답하려고 출마하게 됐다”고 밝혔다.
채씨는 “의료보험 대표이사 시절과 경북도의회 제6대, 7대 의정활동을 하면서 8년동안 산업관광위원장과 경제문화위원장을 맡아 고향을 위해 분골쇄신 했으나 아직도 은혜를 갚아야 할 짐이 많이 남았다”고 말했다.
또 “지역 주인이고 납세자이면서 유권자인 문경시민들을 모시는 마음으로 문경 제2선거구(점촌1동, 점촌3동, 영순면, 산양면, 호계면, 산북면, 동로면)에 다시 한번 경북도의원에 출마를 결심하게 됐다”고 출마의 변을 밝혔다.
그는 “일을 하는 것은 정당이 아니라 사람이 하는 것이고 일꾼이 하는 것”이라고 말하고 자신이 시민의 큰 일꾼이 되겠다고 말했다.
채 전 도의원은 산양초등, 문경중, 함창고를 거쳐 한국방송통신대 법학과, 단국대 행정대학원(석사)을 나와 점촌JC회장, 경북JC 상임부회장을 거쳐 경북제10지구 의료보험조합 대표이사, 민주평통 점촌. 문경 협의회장, 경북도의회 6대(산업관광위원장)와 7대(경제문화위원장)의원을 지냈다.
|
|
|
|
편집인 기자 “주간문경을 읽으면 문경이 보인다.” - Copyrights ⓒ주간문경.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
|
주간문경
기사목록 | 기사제공 : 주간문경
|
|
|
|
|
|

|
|
|
|
실시간
많이본
뉴스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