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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시 전통시장 상품권 판매 우수부서 표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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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우수 점촌 2동, 우수상 점촌 3동과 1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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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04월 04일(일) 13:42 [주간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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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문경사랑 | | 문경시가 지난 1년간 실시한 전통시장 상품권 판매에서 점촌2동이 전체의 26%가 넘는 2억5백만원어치를 팔아 문경시청 부서별 평가에서 최우수부서로 뽑혔다.
문경시는 1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열린 4월 정례조회에서 지난 1년간(2009. 3. 1 ~ 2010. 2. 28)동안 판매한 전통시장 상품권 7억 8천만원어치 중 2억 5백만원 어치(26.1%)의 상품권을 판매한 점촌 2동에 최우수상을 시상하고 점촌 3동 및 점촌 1동에는 우수상을 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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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문경사랑 | | 문경시는 2006년 9월부터 4차례 44만매 총 40억원어치의 전통시장 상품권을 발매해 지금까지 34억원어치가 팔렸으며, 이 상품권을 쓸 수 있는 문경시내 가맹점은 240곳이다.
최근 유통환경의 변화 및 대형할인점 입점 등 이중고를 겪고 있는 전통상인들의 고충을 덜어주고 지역상권 활성화를 위해 문경시는 ▲상인대학 유치 ▲상인교육을 통한 상인들의 의식개혁 ▲주차타워, 휴게시설, 노후시설 등의 정비를 통한 환경개선 ▲시설현대화 ▲판매촉진을 위한 공무원 봉급 1%의 상품권 자율구매 ▲유관기관단체 상품권 구매운동 전개 등 다각적이고 능동적으로 대처를 하고 있다.
문경시 관계자는 앞으로는 공무원뿐만 아니라 범시민의 관심과 참여로 어려운 경제위기의 극복과 침체된 경기부양을 위하여 ″시민과 함께 전력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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