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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기는 MT가 이니라 사랑을 실천하는 수련회가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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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노는 수련모임(MT)보다 사랑을 나누는 수련모임(MT)으로
문경대학 보건행정과 3월 18일부터 1박 2일간 봉사활동 펼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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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04월 04일(일) 11:32 [주간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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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문경대 새내기들이 경로당을 찾아 어르신들에게 안마를 해드리고 있다. | ⓒ (주)문경사랑 | | 올해 신설된 문경대학 보건행정과(학과장 윤송이) 새내기들은 수련모임(MT)을 그냥 즐기는 것이 아닌 사회봉사활동을 실천하는 기회를 가져 주위로부터 찬사를 받고 있다.
보건행정과 1학년 지창환 학생 외 10명은 지난 3월18일과 19일 이틀간 1박2일 일정으로 그냥 즐기는 수련모임이 아닌 경로당과 보건지소 등을 방문해 보건의료 인력으로서 사명감을 인식하고 노인을 위한 보건의료봉사에 참여했다.
학생들은 경로당을 찾아 어르신들의 말벗과 안마도 해드리며 혈압·체온·혈당측정과 보건교육, 경로당 청소 등의 봉사활동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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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어르신들의 혈압을 재고 있는 문경대학 새내기들. | ⓒ (주)문경사랑 | | 윤송이 학과장은 “학생들의 수련모임(MT)은 일반적으로 즐길거리를 찾는다고 생각했는데, 학생들 스스로 보건행정과의 단합을 도모하면서 이웃을 위해 무언가 도움을 줄 수 있는 것을 찾아 봉사활동으로 계획한 것이 자랑스럽다”고 했다.
이번 봉사활동에 참여한 학생들은 “할아버지, 할머니들에게 안마와 말동무도 해드리고 깨끗하게 청소도 해 드린데 대해 매우 기분이 좋았다”면서 “예전에는 환자입장에서 보기만 했던 의료기구를 직접 다루어보고 가까이서 현장견학 실습 체험을 하는 등 보람찬 수련모임이 됐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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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봉사활동을 마친 학생들. | ⓒ (주)문경사랑 | | 문경대학 보건행정과 학생들의 이번 수련모임은 사회봉사활동과 현장체험을 함께한 일석삼조의 효과를 거두고 보건계의 멀티플레이어로 문경대학의 홍보역할과 보건의료전문가로서의 출발을 하는 계기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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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왕래 기자 kwangri@daum.net “주간문경을 읽으면 문경이 보인다.” - Copyrights ⓒ주간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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