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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탄박물관 10년 만에 새단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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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04월 04일(일) 10:42 [주간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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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리모델링 사업으로 산뜻하게 단장된 석탄박물관 내부전시실. | ⓒ (주)문경사랑 | | 문경석탄박물관이 개관한지 10년 만에 새단장을 했다.
문경시는 지난해 8월부터 3월까지 5억2천만원을 들여 문경석탄박물관 중앙전시실을 리모델링해 최근 일반에 공개했다.
시는 이를 통해 중앙전시실 중앙 계단에 광부 얼굴사진 조형물을 설치했고 탄광촌 생활을 엿볼 수 있도록 탄광사무실이나 광부 복장, 굴진ㆍ채탄 모습, 선탄장 등을 재현해 전시했다.
또 탄광 장비를 다시 배치하고 광물ㆍ화석 코너, 탄광별로 생산한 석탄이나 탄광촌 이야기 코너도 새롭게 마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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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리모델링 사업으로 산뜻하게 단장된 석탄박물관 내부전시실 중 옛 탄광촌 모습. | ⓒ (주)문경사랑 | | 석탄산업합리화사업단이 1999년 옛 은성탄광 자리에 건립한 석탄박물관은 중앙전시실과 갱내전시실, 야외전시장 등이 갖추고 있다.
시는 2011년까지 5억원을 들여 광원사택 전시관에는 탄광촌을, 야외전시장에는 갱도체험관을 각각 만들 방침이다.
석탄박물관 여운황학예사는 "이번에 중앙 계단에 설치한 광부 얼굴사진 조형물은 광부의 생활을 이해하고 느끼는데 큰 도움이 될 것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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