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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길박물관이 '문경문화 평생교육의 장' 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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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길박물관 ‘제1기 박물관대학’ 열기 후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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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03월 16일(화) 15:14 [주간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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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문경사랑 | | | 
| | ⓒ (주)문경사랑 | | 옛길박물관(www.oldroad.go.kr)이 지난 5일 첫번째 강좌를 시작으로 상반기 강좌를 열고 있는 박물관대학이 5월까지 총 10회의 강좌와 답사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우리문화와 문경문화’를 주제로 열고 있는 이번 박물관대학 강좌는 최근 문경지역에서 이루어진 역사문화 관련 조사와 보고를 바탕으로 교수진들이 구성돼 문경지역의 역사와 문화유적에 대한 심도 깊은 강의가 이뤄지고 있다.
또한 우리문화를 이해하는 교양적 수준의 강의도 마련돼, 경인년을 맞아 ‘호랑이’를 주제로 12개 띠 동물이 가지는 상징적 의미 등도 재미있게 풀어가고 있다.
4월에는 옛길의 현장을 찾는 답사 프로그램이 마련돼 있다.
현재, 두 번째 강좌까지 강의에 참여한 엄동식(50·모전동)씨는 “옛길박물관 문화강좌에서 전통문화와 관련한 집중적이고 수준 높은 강의를 듣게 돼 의미 있는 시간이 되었고, 앞으로의 강의도 더욱 기대된다”고 했다.
지난 2월 시민들을 대상으로 수강생을 모집, 50명 정원을 모두 채운 옛길박물관 박물관대학은 연중 상·하반기 총20회의 강좌를 마련해 시민들에게 다가간다.
옛길박물관 관계자는 “박물관이라는 문화기반시설이 가지고 있는 평생교육의 장으로 거듭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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