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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시 공무원과 가족들, 영농지원 팔 걷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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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촌 일손돕기 희망자 모집에 268명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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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03월 26일(금) 15:51 [주간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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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시가 직원 및 가족에 대해 농촌 일손돕기 희망자 모집에서 268명이 희망해 적기영농 추진에 큰 도움을 주게 됐다.
작목별 희망자는 사과 135명, 오미자 115명, 기타 밭작물 18명으로 농촌인력의 감소와 고령화에 따른 농번기 농촌일손부족과 농가의 생산비절감에 도움이 기대되고 있다.
시 농정과에서는 농촌 일손돕기 지원창구를 운영, 일손 부족 농가로부터 일손지원 희망인원, 시기 등을 사전에 접수받아 영농 지원에 나설 계획이며, 일손 지원 인력은 농업기술센터에서 작목별 사전교육을 실시하기로 했다.
농정과는 봄철(4~6월) 농번기에는 과실적과, 봉지씌우기, 밭작물 파종 등을 지원하고 가을철(9~11월)에는 과실수확, 밭작물 수확 등 농가가 필요로 하는 농작업을 수행하게 된다.
지원대상 농가는 과수, 채소 등 작업인력이 많이 필요한 농가와 독거농가, 장애농가 등에 중점 지원하게 된다.
시 관계자는 “일손지원 희망 농가는 작업내용 및 시기 등을 사전에 접수해야 일손돕기 희망 직원과 적재적소가 가능하다”고 말하고 “적기영농을 위해 각급 기관 및 단체 등에서 적극적으로 참여해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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