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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약돌한우축제 무기한 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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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거리 축제…지방선거로 제약사항 많아
단독 또는 오미자 축제와 공동개최 등 검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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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03월 26일(금) 13:37 [주간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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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시는 4월 30일부터 5월 9일까지 전통찻사발축제와 공동으로 개최할 예정이던 제1회 문경약돌한우 축제를 지방선거 때문에 무기한 연기했다.
문경시와 약돌한우 축제추진위원회는 올해로 12회째인 전통찻사발축제와 달리 약돌한우축제는 먹을거리 축제의 특성상 무료시식회 같은 일부 축제프로그램이 선거법 위반 시비에 휘말릴 가능성이 높아 일정을 선거 이후로 무기한 연기했다고 밝혔다.
문경시청 유통축산과 정원석 담당은 “선거에 임박해 열리는 먹을거리 축제는 선거법상 제약사항이 많아 시끌벅적한 축제 분위기를 만들기 어렵다”며 “연기된 축제는 문경오미자축제와 공동으로 열기로 하는 방안과 단독 개최방안을 놓고 검토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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