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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양회공업협회 회장에 고규환 아세아시멘트 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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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일 오후 협회 정기총회에서 선임
고규환 회장, “시멘트 업계의 위기를 기회로 만드는 일에 역량 모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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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03월 26일(금) 07:31 [주간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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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고규환 신임 한국양회공업협회 회장 | ⓒ (주)문경사랑 | | 한국양회공업협회는 25일 오후 5시 협회 대회의실에서 정기총회를 열고 제24대 회장에 고규환(高奎煥) 아세아시멘트(주) 대표이사 사장을 선임했다.
신임 고규환 회장은 1942년 문경 출신으로 지난 1974년 아세아시멘트(주)에 입사한 이래 아세아시멘트(주) 부사장, 아세아산업개발(주) 대표이사 사장을 거쳐 현재 아세아시멘트(주)대표이사 사장을 역임하고 있다.
고규환 회장은 “시멘트업계가 건설경기 침체로 인한 수요부진으로 경영에 어려움을 격고 있어 생존을 위해서는 위기를 기회로 만들기 위한 지혜와 역량을 모아야하는 협회의 역할이 중요한 시기에 중책을 맡게 돼 어깨가 무겁다”며 “협회의 역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한양대 건축공학과를 졸업한 후 충남대 대학원 건축공학 전공 등 4개의 석사와 1개의 박사 학위를 취득한 고규환 회장은 CEO로서 막중한 책무를 수행하면서도 꾸준히 학문에 정진, 올해 대전대 행정학 석사에 다섯 번째 석사학위에 도전하는 등 임직원들의 귀감이 되고 있으며 또한 후학 양성에도 관심을 가지고 현재 대전대학교 경영학과 교수도 겸임하고 있다.
한편 배움과 나눔의 끝이 인생의 끝이라는 절대적인 신념으로 삶을 설계해가는 고규환 회장은 ‘나눔과 배움이 사람을 만드는 사회 구현’에 기여해 사회에 책임을 다하는 CEO로서 세하장학 지원회, 대경장학회, 문경장학회를 설립해 운영을 하고 있으며 성적에 관계없이 경제사정이 극히 어려운 후학들에게 매년 장학금을 지급하고 있다.
▨ 고규환 신임 회장
△1942년 11월 4일(양력) 문경서 출생
△학력
1961년 문경고등학교 졸업
1968년 한양대학교 건축공학 학사
충남대학교 대학원 건축공학 석사
대전대학교 경영행정대학원 사회복지학 석사
대전대학교 경영행정대학원 경영학 석사
2006년 대전대학교 산업정보대학원 건설공학 석사
2009년 대전대학교 대학원 경영학박사
현재 대전대학교 대학원 행정학석사과정
△종교 : 불교
△취미 : 독서, 등산
△자격증 : 건축시공기술사, 건설안전기술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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