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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기 검진으로 치매를 예방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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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시보건소, 치매조기검진 무료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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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03월 04일(목) 07:16 [주간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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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문경사랑 | | | 
| | ⓒ (주)문경사랑 | | 문경시보건소(소장 안길수)는 이달부터 관내 60세이상 노인들을 대상으로 치매조기검진사업을 무료로 시행한다.
치매의 조기발견과 치료, 예방이 목적인 이 사업은 2008년부터 실시해 430명에 대한 조기검진과 86명에 대한 정밀검진에서 67명이 치매로 판정된 바 있다.
2010년에는 60세이상 노인 2만여명을 목표로 1차검진(보건소)과 2차 정밀검진(의료기관을 통한 혈액검사, 간기능검사, 요검사, 뇌촬영 등)을 확대 실시해 조기발견과 치료를 할 수 있는 관리체계를 마련하는 등으로 환자로 인해 고통받는 가족의 부담감을 경감시키고 치매의 유병율을 감소시키겠다는 것이다.
문경시의 치매환자 수는 시설 및 재가환자를 포함해 275명으로 60세이상 노인인구의 1.5%를 차지하고 있다. 노인인구 또한 전체인구의 20%이상인 초고령화사회를 형성하고 있어 치매의 유병율 또한 증가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치매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정기적인 조기검진이 무엇보다 중요하며 금연, 절주, 고혈압·당뇨예방, 운동, 충분한 수면, 규칙적인 식사, 취미활동 등을 철저히 해야 한다.
보건소는 치매조기검진을 통한 환자의 빠른 발견으로 처치와 치료비를 지원하는 등 치매 예방사업에 주력키로 했다.
▨ 문의=방문보건담당(550-80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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