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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업기반시설확충사업 영농기 전 완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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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시, 밭기반정비·기계화경작로확포장·수리시설개보수 등 추진 순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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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02월 26일(금) 16:53 [주간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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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문경사랑 | | 문경시는 영농기 전 농업생산기반시설 확충 사업이 완료 될 수 있도록 상반기에 40억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사업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현재 밭기반정비사업으로 문경 평천지구 등 3지구 47.4㏊에 사업비 7억3천800만원, 기계화경작로확포장사업으로 농암 선곡지구 등 6지구 7.0㎞에 8억4천만원, 노후위험저수지 및 수리시설개보수사업 36지구 15㎞에 21억1천만원, 관정 및 양수장정비사업에 2억4천만원이 투입돼 순조롭게 추진되고 있다.
그동안 농로 및 용배수로정비가 되지 않아 영농에 많은 불편과 농작물의 파손 등으로 많은 손실을 입었던 이들 지구에는 금번 농업기반시설확충사업을 마무리하게 되면 농작물의 충분한 용수공급과 원활한 수송으로 영농편의와 함께 농가소득증대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문경시는 앞으로도 농업의 경쟁력을 향상시키기 위해 농업생산기반시설 사업비 확보와 새로운 소득사업 발굴에 전력을 다해 앞서가는 농촌, 살기좋은 농촌마을만들기에 앞장설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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