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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이주여성 우리말 공부방 개강식 가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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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성욱 다문화가족지원센터장의 다문화사회 이해 교육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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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03월 11일(목) 18:22 [주간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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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문경사랑 | | 결혼이주여성을 위한 2010년 우리말 공부방 개강식이 10일 오전 11시 문경여성회관 대회의실에서 신현국 문경시장, 신영국 문경대학 총장, 여성단체협의회장, 결혼이주여성과 그 가족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조성욱 다문화가족지원센터장은 “오늘 개강식을 통해 이주여성들의 한국어 교육에 대한 관심도가 높아지고, 그 가족들 상호간의 이해와 조화가 잘 이루어졌으면 한다”고 말했다.
개강식에 이어 이주여성들의 한국어 수준을 확인하기 위한 ‘교육생 레벨 테스트’를 실시하고 이 레벨테스트 결과를 참고해 이주여성들의 수준별 반편성으로 소그룹 지도에 나서게 된다.
개강식에서는 참석한 가족을 대상으로 이주여성들이 한국 문화에 하루빨리 적응하고 각 구성원들의 상호 존중을 유도하기 위해 조성욱 센터장의 강의로 ‘다문화사회 이해’에 대한 교육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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