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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소득층 방문구강검진 원스톱서비스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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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과의사와 방문간호사가 함께 두 가지 서비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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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03월 11일(목) 16:23 [주간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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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문경사랑 | | 문경시보건소는 맞춤형 방문건강관리서비스를 제공받는 대상자 가운데 65세이상 기초생활수급자, 다문화가정 및 저소득 장애인을 위주로 취약계층 방문구강검진사업을 실시하고 있다.
지난 2월 부터 취약계층 주민의 건강관리를 담당하는 맞춤형 방문보건서비스와 구강보건서비스를 연계해 실시하는 이번 사업은 구강보건실의 치과의사와 방문간호사가 함께 대상자를 방문해 대상자가 동시에 두 가지 서비스를 받게된다.
방문간호사는 현재 정기적인 방문을 통해 혈압·당뇨 측정 및 대상자에게 필요한 맞춤형 건강교육에 나서고 있는데, 이번 사업에서 통합서비스 제공자의 역할을 담당하고 있으며, 치과의사는 기초구강검진 실시와 올바른 치아관리 방법의 교육, 틀니사용자에 대한 올바른 틀니세정법과 위생적인 틀니사용법을 알려주면서 세정제도 공급한다.
검진에는 요한의 집, 주애랑의 집 등 의료인이 없는 소규모 거주시설도 포함됐다.
이들 시설에서는 평소 치과에 가기가 검진을 못 받다가 방문간호사와 치과의사가 직접 방문해 검진을 해주어 너무도 고맙다고 했다.
안길수 보건소장은 “이번 방문구강검진사업에서 발견된 무료틀니지원사업, 치주질환 예방사업(스케일링) 대상자에게는 지속적인 연계를 통해 추후관리를 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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