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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선진기독학교(GVCS) 문경에 둥지 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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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교육선교회, 영어특성화 대안학교 13일 기공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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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03월 10일(수) 19:55 [주간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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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글로벌선진기독학교 건립 기공식에서 신현국 시장 등 기관단체장들이 첫 삽질을 하고 있다. | ⓒ (주)문경사랑 | | | 
| | ↑↑ 구 영순중학교 자리에 들어설 글로벌선진학교 건립 조감도. | ⓒ (주)문경사랑 | | 중등 교육 과정의 영어특성화 대안학교인 글로벌선진기독학교(Global Vision Christian School·GVCS) 문경캠퍼스가 13일 기공식을 가졌다.
GVCS 문경 캠퍼스는 문경시 영순면 사근리 구 영순중학교 일대 3만6천여㎡의 부지에 교실, 운동장, 생활관, 체육관 등을 건립해 중·고교과정이 운영되며, 학생 600명, 교직원 100여 명 등 700여 명이 생활하는 규모로 조성될 예정이다.
충북 음성에서 영어대안학교인 글로벌비전크리스천스쿨을 운영하고 있는 글로벌교육선교회는 음성 본교가 포화상태에 이르러 문경캠퍼스 설립을 위해 지난 2008년12월 문경시와 MOU를 체결했다.
문경시는 GVCS 문경캠퍼스 건립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그동안 주변 사유지 등 부지를 확보하기 위해 노력을 기울려 왔으며 지구단위 변경 등 행정절차를 마치고 이번에 기공식을 갖게 됐다.
이에 따라 최근 농촌지역에 학생이 없어 학교가 폐교되는 등 갈수록 교육환경이 어려워지는데 비해 문경은 교육인프라 확대 및 교육도시로서 명성을 이어갈 것으로 전망된다.
또한 문경지역은 글로벌 명문학교 GVCS의 유치로 인구유입에 따른 지역경제 활성화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예상된다.
문경시 관계자는 “GVCS는 다양한 국제여건에 맞는 교육환경 조성과 특화된 교육프로그램을 통해 매년 많은 학생들이 미국 유수의 대학에 입학하는 등 성공적인 교육성과를 거둔 것으로 평가되며 문경캠퍼스도 이에 준해 운영될 것으로 본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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