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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인원 전 문경시장, "시장선거 출마 절대 안한다" 밝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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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일 오전 기자회견, "한나라당원으로 역할은 할 것"
"국회의원과 시장 불화는 지역과 지역민 불행한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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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03월 10일(수) 20:02 [주간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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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6월2일 지방선거에 절대 출마하지 않겠다고 밝히고 있는 박인원 전 문경시장. | ⓒ (주)문경사랑 | | | 
| | ⓒ (주)문경사랑 | | | 
| | ↑↑ 박인원 전 문경시장이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 ⓒ (주)문경사랑 | | | 
| | ⓒ (주)문경사랑 | | 박인원 전 문경시장은 오는 6월 2일 실시하는 지방선거에 출마할 뜻이 전혀 없으며, 절대 출마하지 않겠다고 말했다.
박 전 시장은 10일 오전 11시 30분 문경시출입기자단 사무실에서 기자회견을 자청, 이같이 밝히고 이한성 의원의 자신에 대한 전략공천 방침이 나오면서 문경시장 한나라당 후보로 거론되고 있는데 대해 분명한 입장을 밝혔다.
박 전 시장은 "누구를 지지할 사람이 있느냐"는 기자들의 질문에 자신이 한나라당원인 만큼 공천자가 결정되면 공천을 받은 후보들에 대해 당원으로서의 할 일을 하겠다고 해 한나라당 후보를 지원할 것임을 시사했다.
국회의원과 시장의 불화가 계속되고 있는 우리 문경시는 불행하다고 말한 박 전 시장은 "국회의원과 문경시장의 화합을 위해 그동안 나름대로 노력해 왔다"고 말하고 "그러나 그것이 이뤄지지 못해 안타깝다"고 했다.
"문경시에 가장 문제가 되는 것이 인재 부족이라는 것을 절실히 느껴 서울 문경학사 운영 등을 위한 소촌장학재단을 설립했었다"는 박인원 전 시장은 자신이 주선해 발족한 "서울 공직자들의 모임 '문공회'가 처음 회원 30여명에서 지금은 100여명으로 늘었다"며 흐뭇해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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