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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로면 적성2리 출향인 고향방문’ 행사 가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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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대촌회, "항상 따뜻하게 맞아주는 고향분들께 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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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03월 09일(화) 06:11 [주간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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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문경사랑 | | 동로면 적성2리부녀회(회장 이병우)가 주관하고 재경대촌회(회장 김주영)가 후원하는 ‘제4회 적성2리 출향인 고향방문의 날’ 행사가 지난 7일 적성2리 대촌 마을회관 앞에서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적성2리에서 태어나 전국에 흩어져 살고 있는 출향인 50여명과 이한성 국회의원, 신현국 문경시장, 고오환 문경시의회의장, 장선종 동로면장, 황혁주 산동농협장 등 많은 기관·단체장과 주민 50여명이 참석해 신년인사를 하며 서로간의 정을 돈독히 했다.
김주영 재경대촌회 회장은 “고향이 그리워 찾아온 출향인들을 따뜻하게 맞이해주신 고향분들께 감사드린다”고 인사말을 했고, 이한성 국회의원은 참으로 아름다운 행사라며 축하해 주었다.
이어서 출향인을 대표로 재경동로면향우회의 초석을 다지는데 역할을 한 임동규(83)씨, 고오환 문경시의회 의장, 황혁주 산동농협장, 황재영 동로면지발간추진위원회 고문의 축사가 있었다. 신현국 문경시장은 개회식 후에 참석해 행사를 축하해 주었다.
참석자들은 윷놀이 대회로 즐거운 시간을 보냈는데, 재경대촌회에서는 50만원 상당의 윷놀이 상품을 준비했다.
또한 재경대촌회와 박경남(대구 거주)씨는 적성2리 부녀회와 마을회관에 성금 100만원과 대형 TV 2대를 기증했다.
적성2리 부녀회는 정성을 들인 음식으로 출향인들을 대접했고, 출향인들에게 손수 만든 칼국수를 고향방문 선물로 전했다.
박명규 재경대촌회 초대회장은 “그 무엇보다 고마운 선물이며 고향의 따듯한 정을 더 많이 담아가게 돼 기쁘다”고 감사의 인사를 했다. <박현규 씨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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