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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순면 새마을협의회, 재활용품 모으기 경진대회 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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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은 자원 모아 저탄소 녹색고장 가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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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03월 04일(목) 19:28 [주간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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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문경사랑 | | | 
| | ⓒ (주)문경사랑 | | | 
| | ⓒ (주)문경사랑 | | 영순면 새마을협의회(회장 최영식, 부녀회장 황혜자)는 4일 새마을 남녀지도자, 이장, 주민 등 25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2010년 재활용품 모으기 경진대회를 가졌다.
영순농공단지 공터에서 열린 이날 행사는 비가 내리는 날씨에도 불구하고 이동별로 지도자, 이장, 주민들이 한마음이 돼 고철 4톤, 비닐포대·폐지 4톤, 농약빈병·공병 2톤 등 10여톤을 모았다.
최영식 협의회장은 “새마을회원들과 함께 저탄소 녹색성장을 위한 실천을 생활화 하고, 뉴새마을정신으로 지역봉사단체로서의 역할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수집한 재활용품의 판매 수입금은 독거노인 김장 담가주기, 불우이웃돕기 등에 쓰기로 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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