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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시, 2010년 숲가꾸기사업 본격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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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억원 투입 1천800㏊에 실시, 연 4천600여명 고용
벌채산물은 저소득층에 땔감용으로 지원 효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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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02월 25일(목) 11:36 [주간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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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문경사랑 | | | 
| | ⓒ (주)문경사랑 | | 문경시는 산림의 경제적 가치를 높이고 시민의 쾌적한 산림환경을 조성해 나가기 위해 ‘2010년 숲가꾸기사업’을 본격 추진하고 있다.
숲가구기사업은 호계면 부곡리 등 1천600ha에 16억원을 투입해 풀베기, 덩굴제거, 솎아베기, 천연림개량 등 산림의 기능구분에 따라 차별화된 사업을 추진하고, 숲가꾸기의 품질혁신과 질적향상을 위해 설계·감리제도를 도입해 생태·환경적으로 건강하고 경제적 가치가 높은 산림을 조성해 나갈 계획이다.
또한 2월부터 7월까지 불정동, 산북면 일대 190ha의 산림에 4억6천만원의 예산을 들여 ‘공공산림가꾸기 및 산림바이오매스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올해 숲가꾸기사업은 국·고속도로변 등을 쾌적한 산림환경으로 가꾸어 문경을 찾는 관광객들에게 다양한 숲의 기능을 보여주어 관광문경 이미지를 한 차원 높이는데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특히 이번 사업에는 연간 4천600여명의 인력을 투입함으로써 저소득층 및 청년 실업자의 고용창출 효과와 함께, 사업을 통해 수집된 벌채산물(땔감)을 저소득층에 사랑의 땔감 지원용으로 활용하는 등 사업의 부수적인 효과가 크게 기대되고 있다.
문경시 산림과 관계자는 “이번 숲가꾸기사업으로 우리지역 산림환경을 쾌적하고 아름다운 숲으로 가꿀 뿐만 아니라 일자리창출 등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도움을 가져다 줄 것으로 본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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