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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호 경북도의원 예비후보 사무소 개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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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천여명 지지자 참석 환호, 김학문 전 문경시장 축사에 큰 박수
김현호 예비후보, “보다 능동적으로 지역에 봉사하고 힘 보태려 이자리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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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02월 21일(일) 18:28 [주간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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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문경사랑 | | 경북도의원 예비후보 김현호(55) 한성유아이엔지니어링 대표이사는 21일 문경시 모전동 문경시청 옆 센텀빌딩 2층 사무실에서 1천여 명의 많은 지지자가 북새통을 이룬 가운데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가졌다.
김 예비후보는 이날 “항상 고향발전을 위해 노력해 왔지만 제도권 밖에 있는 김현호는 한계가 있었다”고 말문을 연 뒤 “많은 분들이 안정적인 위치를 버리고 어려운 정치판으로 가려느냐며 걱정해 주시지만 보다 능동적으로 지역에 봉사하고 힘을 보태야 한다는 일념 때문에 이자리에 섰다”고 출마 이유를 밝혔다.
김 예비후보는 또 “거짓말 하지 않는 정치인, 정당의 이익보다는 문경지역의 이익을 위해 일하는 정치인, 사람 됨됨이가 됐다는 소리를 듣는 당당한 도의원이 돼 이한성 국회의원과 함께 지역발전의 역량을 결집하겠다”고 강조했다.
이날 개소식에는 김학문(74)전 문경시장이 참석해 “김 예비후보는 내가 보증하는 사람이니 지역 역군이 될 수 있도록 성원해 달라”고 축사를 해 지지자들의 환호를 받았다
김 전 시장은 “외지에서 돈을 벌면 고향을 잊는 사람들이 많은데 김 예비후보는 늘 고향사람과 희노애락을 함께 해 왔다”며 “폐교된 모교 부지를 사들여 시민들의 휴식공간과 관광자원으로 탈바꿈시키고 후진양성을 위해 장학사업을 펼치고 있는 김 예비후보에게 경의를 표한다”고 말했다.
김 예비후보는 오래전 부터 고향 문경에서 장학사업을 펼쳐왔으며 국내 첫 측량박물관을 문경에 건립한 공로 등으로 정부로부터 산업포장을 수상했다.
대구에서 라이온스클럽회장을 맡기도 했으며 현재 문경교육청 학교운영위원장 협의회장으로도 활동하고 있다.
한편 김 예비후보의 오늘 개소식에는 김학문 전 문경시장 외에도 신현국 시장, 고재만, 이상진, 임병하 씨 등 문경시장 예비후보들도 모습을 보였다.
또 장사원 이한성국회의원 특보, 김석종 대구과학대학 총장, 김성태 상주시의회의장, 김호열 경북도교육위원, 김지현 시의원, 김원익 대한측량협회장, 정연환 국제라이온스협회 355-c 지구 총재, 조영원 한국지리정보산업협동조합 수석이사, 황준식 문경농협장, 최성주 전 안전기획부 기획관, 이종용 경북도학교운영위원장연합회장, 문수봉 대한측량협회 전국협의회장, 남두원 가은초교 총동창회장, 김해식 경주김씨문경종친회장, 친지, 동창, 시민 등 1천여 명이 다녀갔다.
고도현 취재부장 dhgo@kb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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