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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인축구단 ‘슈퍼스타즈’ 문경서 친선경기 성대히 펼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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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세계군인올림픽 유치 기원 등 뜻 담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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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02월 20일(토) 17:09 [주간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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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문경사랑 | | 문경출신 영화제작사 (주)오로라 손달호(마성출신) 부사장의 주선으로 이뤄진 연예인축구단 슈퍼스타즈(단장 정준호) 초청 친선축구대회가 20일 문경시민운동장 축구장에서 많은 시민들이 관람하는 가운데 문경시축구협회(회장 김정운) 선발 선수들과 친선경기로 성대하게 열렸다.
이날 친선경기는 2015년 세계군인올림픽 유치 기원과 지난 19일 가진 지역특산물인 문경약돌쌀 업무협약식과 연예인 홍보대사 위촉식을 축하하기 위해 가진 것이다.
친선경기에 앞서 행사에 참석한 신현국 문경시장의 즉석 요청으로 슈퍼스타즈 참가선수 32명과 함께 2015 세계군인올림픽 유치 기원 어깨띠를 착용하고 ‘세계군인올림픽 유치는 문경에서’라는 구호를 크게 외쳤다.
슈퍼스타즈 선수단이 참가한 시민들에게 싸인한 볼을 제공하는 등 펜싸인회와 기념촬영을 제공함으로써 즐거움을 함께 나누는 한마당 축제가 됐다.
행사에 참가한 슈퍼스타즈 선수단의 도전골든벨 사회자 김현욱 아나운서는 “문경은 문경새재 촬영장이 전국 최고의 촬영장으로 각광받고 있어 드라마, 영화 등 촬영을 통해 배우와 탈랜트들에게 상당히 친숙한 고장으로 널리 알려져 있으며 앞으로도 그 명성은 계속 될 것이며 백호의 해를 맞이해 크게 발전할 것”이라고 극찬했다.
친선경기는 슈퍼스타즈 선수단과 문경시축구협회 선발선수단이 전후반 각각 15분 게임으로 2경기가 치러져 승부를 떠나 양팀간의 힘찬 응원속에 수퍼스타즈 선수단의 박남춘 탈랜트가 장내 아나운서를 맡아 열띤 선수소개와 경기안내가 이루어지는 등으로 관중들의 갈채를 받았다.
이날 친선경기는 지역의 홍보와 축구인구의 저변확대에 상호 협력을 다짐하는 계기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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