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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덕새마을금고, 설명절을 어려운 이웃과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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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좀도리 운동’ 일환 3개 읍면동에 쌀 22포와 라면 54박스 기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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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02월 03일(수) 10:41 [주간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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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문경사랑 | | 흥덕새마을금고(이사장 김종철) 전 직원은 설명절을 앞두고 지난 1일부터 2일간 점촌3동에 쌀 20kg들이 22포대와 라면 8박스, 문경읍에 라면 26박스, 농암면에 라면 20박스를 각각 기탁했다.
이날 후원물품은 과거 식량이 부족하던 시절에 매 끼니마다 한 숟가락씩 절약해 주변의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에게 나눠 주던 새마을금고 고유의 절미저축운동인 ‘MG 사랑의 좀도리 운동’의 일환으로 어려운 이웃의 따뜻한 명절나기를 돕기 위해 작년 11월부터 지난달까지 쌀모으기, 좀도리저금통채우기, 자매결연, 자원봉사활동 등의 사업을 통해 거둬진 것이다.
김종철 이사장은 “경제위기로 저소득층이 급증한 가운데 지역 주민의 금융기관으로써 고통분담이 어느 때보다도 필요한 시기라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이웃들과 함께하도록 노력하겠다”고 했다.
흥덕새마을금고는 이 외에도 호서남초등학교 결식아동돕기, 장학금지원사업, 지역 노인회관 유류 지원사업 등을 해오고 있어 귀감이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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