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장태평 농림수산식품부 장관 문경 방문
|
|
“농업인의 가공창업사업 지원하는 모범사례 보러 왔다”
사과주산지별 사과주스플랜트 설치비 100억원 지원 검토
|
|
2010년 02월 01일(월) 19:09 [주간문경] 
|
|
|
| 
| | ↑↑ 장 장관(앞 중앙)이 농산물가공지원센터를 둘러 보고 있다. | ⓒ (주)문경사랑 | | | 
| | ⓒ (주)문경사랑 | | | 
| | ⓒ (주)문경사랑 | | 장태평 농림수산식품부 장관이 1일 오후 2시 문경시 농업기술센터와 농산물가공지원센터를 차례로 방문했다.
신현국 문경시장의 영접을 받은 장 장관은 농업기술센터 2층 회의실에서 문경지역 농업현안에 대한 보고를 받고 바로 농업인공동이용 사과주스가공공장을 둘러 보았다
이 자리에는 김영준 농림부 지역개발과장, 채장희 경북농업기술원장, 최경숙 농촌자원과장이 함께 했다.
장 장관은 이날 “문경에 온 이유는 문경시가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농업인의 가공창업사업을 지원한다는 모범사례 때문이다”며 “직접 보니 너무도 좋은 아이템으로 전국으로 보급해야 되겠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말했다.
장 장관은 특히 문경시가 건의한 사과주산지별 사과주스플랜트 설치에 따른 100억원 특별지원은 적극 검토하겠다고 약속했다.
고도현 취재부장 dhgo@kbmaeil.com
|
|
|
|
편집인 기자 “주간문경을 읽으면 문경이 보인다.” - Copyrights ⓒ주간문경.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
|
주간문경
기사목록 | 기사제공 : 주간문경
|
|
|
|
|
|

|
|
|
|
실시간
많이본
뉴스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