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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여군(女軍) 부사관 지원자 전원 합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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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대학 부사관과, 이명화 학생은 전국 차석 차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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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02월 05일(금) 15:41 [주간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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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문경대학 부사관과 학생들. | ⓒ (주)문경사랑 | | 문경대학은 2010년 여군(女軍) 부사관 제1회 시험에 문경대학 부사관과(학과장 우희철) 지원자 3명 전원이 합격하는 쾌거를 이루었다고 발표했다.
평균 25:1의 경쟁률에서 필기시험, 인성검사, 체력측정, 면접시험 등 1개월여에 걸쳐 3차례 치러진 시험에서 이명화 학생은 전국 차석의 영광을 안았다고 한다.
여학생들의 합격에 앞서 지난달 육군 특전부사관 시험에는 김광섭 학생이 우수한 성적으로 합격했다.
우수인력의 배출은 지난해 9월 군(軍) 영관장교 출신인 우희철 교수(학과장·북한학 박사) 부임 이후 학생들 전원이 기숙사에 입사, 아침운동 등을 통한 엄격한 체력관리와 여군 및 특전사 대비반 운영, 별도의 군(軍)특성에 맞는 면접 대비 교육 등을 실시함으로써 학생들에게 자신감과 학습욕구를 불러일으켜 준 결과로 보고 있다.
문경대학 부사관과는 올해 학과 슬로건을 ‘국가에 충성하고 국민을 위해 봉사하며 부모님께 효도하는 문경대학 부사관人 이다’라고 정하고 앞으로 부사관을 희망하는 학생들을 위한 문경지역 유일의 전문교육기관으로서 자부심을 갖고 더욱 더 발전하는 모습을 보일 것이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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