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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시·경북도 공동투자 영어캠프 큰 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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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시 초등학생 135명 대구경북영어마을 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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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02월 04일(목) 11:09 [주간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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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문경사랑 | | 지난 1일부터 5일까지 칠곡군 대구경북영어마을에서는 문경시 관내 17개 초등학교 4~6학년생 135명이 영어캠프에 참가해 영어 삼매경에 흠뻑 빠졌다.
올해로 2회째인 이곳 영어캠프는 문경시가 경상북도와의 공동투자로 일반학생과 저소득층 자녀들을 대상으로 글로벌 인재육성과 사교육비 절감을 위해 실시하고 있다.
참가 학생 가운데 저소득층 자녀는 전액 무료이다.
이번에 참가한 학생들은 사전에 레벨테스트를 거쳐 평가결과에 따라 등급별 반편성을 하고 교육방법도 공항, 은행 등 현실상황과 유사한 환경속에서 영어 대처 능력을 키우는 상황 체험학습과 미국 현지 학교의 수업상황을 그대로 진행하는 심화학습 등으로 나누어 실시했다.
기대반 두려움 반으로 가득찼던 어린이들은 이국적인 건물과 모형 세트장에서 어느새 친구들과 자신감 넘치는 영어 대화에 여념이 없었다.
캠프에 참가한 김모 학생은 “내가 마치 UN연설회장에서 전세계의 유명 석학들을 모아놓고 유창한 영어로 연설하는 자랑스런 모습이 떠올랐다”고 했고, 또 한 학생은 “방송국 스튜디오에서 오늘의 뉴스를 영어로 진행하는 뉴스 앵커가 된 듯한 모습이 떠올랐다”고 했다.
모전동 주부 채모 씨는 방학을 이용해 자녀가 평소에 경험하기 어려운 영어캠프에참여한 것을 반기면서 “내년에는 문경시에서 지원의 폭을 초등학생에서 중학생까지 확대하고 인원 수도 많이 늘려 주었으며 한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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