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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려운 경제 상황에도 따뜻한 온정의 손길 이어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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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시 ‘희망2025나눔캠페인’에 너도나도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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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12월 23일(월) 11:49 [주간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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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문경사랑 | | 불안한 정국과 경기 침체 속에서도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문경시민들의 온정의 손길이 어느 때보다 뜨겁게 이어지고 있다.
문경시가 지난 12월 9일 문경문화예술회관에서 펼친 ‘희망2025나눔캠페인’ 현장모금 행사에서는 나눔봉사단 소속으로 문경시나눔봉사단 김경범 단장(<주>세명농산․자연그린<주> 대표) 500만 원, 문경몰<주> 김재식 대표 100만 원, <주>덕성건설 전훈엽 대표 100만 원, 4600호의 착한가게로 선정된 <주>경일 조시형 대표 300만 원, 마성육묘공장 이윤복 대표 100만 원, 동방전력<주> 김태건 대표 100만 원을 각각 기탁했다.
또 문경농업협동조합 1,000만 원, 문경시어린이집연합회 300만 원, 청운사우나 노춘택 대표 200만 원, 문경시재가장기요양기관협회 100만 원, SR안전컨설팅 우형구 대표 100만 원, 문경시여성자원봉사회 100만 원, <주>우수이앤씨 임직원 100만 원, <주>HG 박연욱 대표 100만 원, 모전남성의용소방대 100만 원, 점촌5동 통장자치회 100만 원, 점촌5동 새마을남녀지도자협의회 50만 원, 장애인권익협회문경시지회 30만 원을 기탁하는 등 현장에서 모금행렬이 이어졌다.
‘오가닉맘’ 브랜드로 유명한 <주>중동텍스타일(대표 김원희)은 11일 유아동복 2,800벌(1억4천만 원 상당)을 문경시에 맡겼다. 문경시에 2년 연속 1억 원 이상의 물품을 기부하고 있는 ‘오가닉맘’은 친환경 유기농 소재로 제조한 유아용품․의류 등을 판매하는 브랜드로, 전국 90여 개 백화점에 입점하고 있으며 수출도 활발하게 이어가고 있다.
포항시에 본사를 둔 친환경 세탁세제 제조 및 수출기업인 <주>아이엠(대표 전진만)은 17일 문경시에 친환경 액체 세탁세제 3ℓ 제품 4,080개(약 1억 800만원 상당)를 기탁했다.
이 업체는 국내외에서 친환경 세제와 관련된 다양한 특허와 상표권을 보유한 세제 전문 기업으로 작년에도 3,950개(9,100만원 상당)의 세탁세제를 기탁하는 등 2년 연속 문경시에 기부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문경시는 기탁된 물품은 문경시 조손 가족, 미혼모가족, 비인가시설 등에 전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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