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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지역자활센터 목공체험공방 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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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12월 11일(수) 10:30 [주간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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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문경사랑 | | 문경지역자활센터(센터장 윤희숙)은 11월 29일 목공체험공방 ‘나무;온’을 오픈했다.
목공사업단은 2023년 강원랜드 사회공헌재단의 지원사업을 통해 목공 자격증 취득 및 교육․훈련 과정을 거쳐 2024년 지자체의 승인을 받아 신규 자활사업단으로 출범했다.
지난 3월 사업의 연속성을 확보하기 위해 한국자활복지개발원 제1차 사업장 환경개선 지원사업 공모를 통해 중앙자산키움펀드와 지자체 지원금 및 지역자활센터 자체 부담금 총 1억 2천만원의 사업비를 지원받아 체험공방 운영을 위한 인테리어, 장비구입, 임대보증금으로 사용했다.
호계면 별암아랫길에 위치한 목공체험공방 ‘나무;온’은 목재키트를 사용하여 원목도마, 나무소품 등 제작, 원데이클래스를 체험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윤희숙 센터장은 “단순한 자활근로사업이 아닌 참여주민들이 스스로 일자리를 만들어 내고, 지역 내 취약계층들이 그 일자리를 통해 자활․자립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라고 밝혔다.
문경지역자활센터는 현재 목공, 물레, 공방, 찬방, 양곡, 배송, 시간제 등 12개 사업단 70여명의 자활참여자가 자활근로에 참여하고 있으며, 사업을 통해 저소득층이 자활․자립할 수 있는 기반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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