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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룡사회복지법인 다문화가정 51명에게 모국 방문 경비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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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인 설립 후 첫 복지사업으로 5천만 원 들여 항공비와 체체비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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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12월 03일(화) 09:38 [주간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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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문경사랑 | | 지난 8월 설립된 제룡사회복지법인(대표 박인원)이 첫 복지사업으로 결혼 후 모국 방문을 못했거나 오래된 다문화가정 14가구 51명에 대해 5천만 원을 들여 모국방문 항공료와 체제비를 지원한다.
이 법인은 차상위 계층에 대한 지원과 어려운 청소년에 대한 지원, 경로당에 대한 지원과 제도권에서 벗어난 어렵고 불우한 계층에 대한 지원 등 지역사회 복지증진을 위해 다양한 사업을 추진할 목적으로 만들어졌다.
박인원 대표가 자신의 주식 80만 주(공증일 기준 587억 원)와 예금 2억 원을 출연하여 설립한 사회복지 법인이다.
이번 다문화가정 모국방문 지원에 26가구가 신청했으며 읍면동 지역 안배와 최근 3년간 모국방문 이력이 없는 사람 중 가장 오래된 자 등을 기준으로 14가구를 선정했다.
선정된 가구는 사업 기간인 12월1일부터 내년 5월 말까지 모국을 방문할 경우 항공료와 체체비 50만 원을 지원하면 차상위계층과 방문인원이 5인 이상인 경우 체제비를 추가로 20만 원 더 지원한다.
한편 이 복지법인은 일반 도움을 신청한 10명에 대해 심사해 형편이 어려운 9명에 대해 1천200만 원의 생계지원을 할 계획이다.
박인원 대표는 “이번 사업은 법인 설립 후 마중물 사업으로 더 많은 사업을 발굴해 어려운 처지에 있는 사람들에게 도움을 줄 작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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