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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대학교 HiVE센터 청년 정책 포럼 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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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정착 청년활동지원 주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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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11월 11일(월) 11:47 [주간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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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문경사랑 | | 문경대학교 HiVE센터(센터장 길민욱)는 11월 1일 지역 관계자 및 지역청년 등이 참석한 가운데 ‘2024년 문경대학교-문경시 컨소시엄 고등직업교육거점지구사업(HiVE) 청년 정책 포럼’(이하 포럼)을 성료했다고 밝혔다.
고등직업교육거점지구사업(HiVE)의 일환으로 진행된 이번 포럼은 지역정착 청년활동지원을 주제로, 지역 내 청년을 대상으로 지역정주 지원 정보 제공 및 지역 정책에 대한 이해도를 제고하고, 다양한 분야의 청년의 의견을 청취하는 장이 됐다.
신영국 총장은 환영사에서 “이번 포럼을 통해 청년정책에 대한 다양한 의견이 개진되고, 이를 정책에 반영함으로써 청년의 지역정착 및 정주여건이 개선될 수 있는 뜻깊은 행사가 되기를 기대하며, 우리 문경대학은 문경시 발전 및 지역주민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는 동반자로서 늘 함께하겠다”라고 말했다.
신현국 문경시장은 “이번 포럼을 통해서 지역청년들이 다양한 분야에서 정보를 제공받고 도움이 되는 자리가 되길 바란다. 앞으로도 문경시 지역 청년들의 목소리가 담긴 청년 정책을 만드는데에 문경시에서 힘쓰겠다”라고 했다.
이날 행사는 전문가 초청 강연(전 국조실 청년정책조정위원 대표 송서율, 경북청년정책참여단 단장 손동광)에 이어, 문경청년들의 지역 정착 사례(오미자네청년몰 대표 양재필, 순남장 및 공방끌림 대표 박효주)를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어 지역청년 및 주민과 전문패널들이 함께하는 토크콘서트(진행: 청년정책참여단장 황지은, 패널: 고상범․신성호 문경시의원, 김현익 문경시육아종합지원센터장, 손동광 경북청년정책참여단장, 송서율 전 국조실 청년정책조정위원, 조성욱 문경대학교 산학협력단장)를 진행하여 다양한 지역 청년들의 의견 및 정책을 공유하는 장을 마련했다.
이날 포럼에 참석한 청년 A씨는 “이번 포럼을 통해 많은 도움이 되었으며, 지역 주민들의 목소리를 들을 수 있는 자리가 지속적으로 마련되기를 바란다”라고 소감을 말했다.
길민욱 HiVE센터장은 “이번 포럼을 시작으로 지역연계 협업을 통하여 문경 지역 정주 여건 개선과 지역맞춤형 인재를 양성하는데 앞장서서 노력하겠다. 지역 청년들의 창업을 도울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할 것”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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