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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시-중국 경덕진시 문화예술·관광·인적교류 물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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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경덕진 국제도자박람회’ 공식 초청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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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10월 30일(수) 13:28 [주간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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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문경사랑 | | 문경시가 중국 경덕진시와 본격적인 국제교류에 물꼬를 텄다.
문경시에 따르면 신현국 문경시장을 단장으로 한 방문단은 10월 16일부터 19일까지 3박 4일간중국 경덕진시를 방문했다.
시는 ‘2024 경덕진 국제도자박람회’에 공식 초청됐다.
경덕진(징더전, 景德鎭)시는 중국 제1의 요업도시이자 백자의 대표적인 고장이다.
해마다 개최되는 국제도자박람회는 2천개 이상의 세계도예업체가 참가, 150만 명의 관람객이 찾는 대규모 국제도자행사다.
양 도시 간 우호협력을 위한 사전교류의 일환으로 진행된 이번 방문에서 신현국 문경시장은 경덕진시 후쉐메이 시장과 문화예술·관광·인적교류 등 다양한 방면의 교류협력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이와 함께 방문단은 국제도자박람회 개막식에 참석, 최근 도자산업의 흐름 등에 대해 경덕진시 관계자와 공유하며 우호협력 관계의 초석을 다졌다.
앞서 시 방문단은 하성주 주우한 대한민국 총영사를 접견하고 양 도시 교류에 대한 적극적인 협조를 구했다.
신현국 시장은 “이번 방문이 경덕진시와 지속적인 왕래와 상생발전을 이뤄나갈 신호탄이 되기를 바란다”며 “양 도시의 유서깊은 도자문화를 매개로 다양한 교류를 하며 우의를 돈독히 다져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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