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문경시 푸드플랜 수립 연구용역 최종보고회
|
|
“먹거리 선순환으로 소비자와 생산자 상생 목표”
|
|
2024년 10월 21일(월) 13:51 [주간문경] 
|
|
|
| 
| | ⓒ (주)문경사랑 | | 문경시가 10월 11일 시청 회의실에서 지역 내 먹거리 문제 해결과 농산물의 안정적인 유통을 위한 ‘문경시 푸드플랜’ 용역 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
문경시 푸드플랜은 지역 농산물의 생산부터 소비까지의 과정을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지역 먹거리의 자급률을 높이며, 농업인의 소득 향상과 소비자 건강 증진을 목표로 수립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날 보고회는 신현국 문경시장과 관련 실국·과장, 농업인, 시민단체 등이 참석해 푸드플랜의 주요 내용에 대한 최종 결과 보고를 들은 후 이에 대해 질의 및 응답하는 순으로 진행됐으며, 향후 추진 계획 등에 대해 심도 있게 논의했다.
용역 최종보고회에서는 △가족소농 중심의 농가를 조직화해 연중 공급 가능한 기획생산 작부체계 구축 △로컬푸드 직매장 활성화를 통한 취약계층 공공복지급식 △가공상품 활성화와 지역인증제 도입 등 안전 농산물 공급에 대한 연구결과가 제언됐다.
문경시는 향후 조례제정 등 관계 법령의 마련, 인력과 조직확충 등의 과제를 해결해나간다는 방침이다.
이를 통해 농업인과 소비자의 공감대를 형성하여 지속 가능한 문경만의 새로운 농업 생태계를 조성하고, 우리 농산물의 브랜드 가치를 높혀 문경농업의 경쟁력을 키워 나간다는 계획이다.
신현국 문경시장은 “푸드플랜 수립은 지역 내 먹거리 선순환 구조를 만들고, 소비자와 생산자가 함께 상생하는 환경을 만드는 것이 목표”라며 “앞으로도 소비자와 농업인 등 다양한 계층의 의견을 반영하여 지속 가능한 먹거리 체계를 구축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
|
|
|
홈페이지관리자 기자 . “주간문경을 읽으면 문경이 보인다.” - Copyrights ⓒ주간문경.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
|
주간문경
기사목록 | 기사제공 : 주간문경
|
|
|
|
|
|

|
|
|
|
실시간
많이본
뉴스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