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독립지사 우초 민순호 의사 탄신 139주년 숭모제
|
|
문경에서 의병을 일으키고 전 재산을 군자금으로 삼아 의병들을 모아
|
|
2024년 10월 21일(월) 10:12 [주간문경] 
|
|
|
| 
| | ⓒ (주)문경사랑 | | 독립지사 우초 민순호 의사 탄신 139주년 숭모제가 탄신일인 10월 3일 가은읍 완장리 효충사 사당에서 열렸다.
우초 민순호 의사 기념사업회, 여홍민씨 문중, 우초 자손 일동 주관으로 개최된 이날 숭모제에 김학국 가은읍장과 단체장 등을 비롯한 100명이 참석하여 숭고한 희생을 하신 민순호 의사의 고귀한 업적의 희생정신을 기렸다.
우초 민순호 의사는 가은읍 완장리에서 출생하여, 1896년 1월 11일 이강년 의병장을 따라 문경에서 의병을 일으키고 전 재산을 군자금으로 삼아 의병들을 모았다.
또한 1905년 을사조약이 체결되면서 대한제국의 국권이 일본에게 넘어가자 민순호는 이강년과 함께 의병을 다시 일으키고 1907년 7월 제천에서 일본군 500명과 맞붙어 격퇴하기도 했다.
김학국 가은읍장은 “민순호 의사의 숭고한 애국심과 호국애족의 정신은 문경의 자랑이며, 또한 우리 모두의 가슴에 새겨야 할 참된 등불로 민순호 의사의 업적이 널리 알려지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
|
|
|
홈페이지관리자 기자 . “주간문경을 읽으면 문경이 보인다.” - Copyrights ⓒ주간문경.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
|
주간문경
기사목록 | 기사제공 : 주간문경
|
|
|
|
|
|

|
|
|
|
실시간
많이본
뉴스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