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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그림’다섯번째 이야기 전(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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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에 만나는 수채화, 어반스케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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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09월 30일(월) 10:41 [주간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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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수채화 공모대전에서 대상을 수상한 이소영 작가가 지도하고 있는 우리 지역 유일의 수채화 모임 ‘그림그림’의 다섯 번째 전시회가 ‘갤러리 문경’에서 열리고 있다.
참여작가는 2024년 대한민국 수채화 공모대전에서 입상한 김기화, 손태희, 안해경, 이희란 작가와 안명주, 이현주, 미라클 작가 등이며 9월 23일부터 10월 6일까지 열린다.
어린 시절 친숙하게 물들었던 수채화의 추억을 가을과 함께 떠올리고 싶다면 감상해 볼 일이다.
이번 ‘그림그림’전(展)에는 일반 수채화 36점과 어반스케치 24점 등 60점이 전시되고 있다.
한편, 수채화 모임 ‘그림그림’은 2021년부터 꾸준히 지역의 갤러리 등에서 전시를 하며 다양한 작품활동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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