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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시가족센터 바리스타 자격증반 개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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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이주여성 10명 대상 이론 및 실습 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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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09월 13일(금) 19:19 [주간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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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문경사랑 | | 문경시가족센터(센터장 박소희)는 9월 2일 2024년 다문화가족 한국정착 多 이룸 프로그램 ‘바리스타 자격증반’을 개강했다.
바리스타 자격증반은 취업을 희망하는 결혼이주여성들의 취업 역량강화를 위해 커피 바리스타 자격증을 취득하여 경제적 독립성을 향상시키고 결혼이민여성들의 안정적인 지역사회 정착을 도모하고자 개설됐다.
결혼이주여성 10명을 대상으로 커피이론 및 에스프레소 체험, 핸드드립을 통한 대륙별 커피 이해와 우유 스티밍, 에스프레소 커피 추출, 카푸치노 및 카라멜 마끼아또 제작을 통해 기본적인 바리스타 과정뿐만 아니라, 서빙 및 서비스 교육 실습을 통해 바리스타로서 갖추어야 할 소양까지 오는 10월 17일까지 총 10회기에 걸쳐 교육 한다.
교육에 참여한 한 교육생은 “평소 바리스타에 관심이 많았는데 좋은 기회에 전문적인 수업도 듣고 자격증까지 준비할 수 있는 기회가 생겨 좋다”라는 소감을 밝혔다.
박소희 센터장은 “한국정착 多 이룸 프로그램의 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교육이 이루어지도록 앞으로도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문경시가족센터는 가족의 성장과 가족관계 향상을 지원하기 위해 다문화가족뿐만 아니라 다양한 가족형태에 맞는 맞춤형 교육 및 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센터 홈페이지 및 카카오 채널, 페이스 북 등을 통해서도 각종 프로그램을 확인하고 신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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