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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새재전동차 관광객들에게 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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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09월 01일(일) 09:35 [주간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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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문경사랑 | | 문경관광진흥공단(이사장 신필균)은 올해 1월부터 운영하고 있는 문경새재전동차(이하 새재전동차) 이용객이 8월 현재 20만명이 되면서 문경새재의 인기 관광시설이 되고 있다고 8월 16일 밝혔다.
공단에 따르면 새재전동차는 올해부터 운행구간 2관문까지 운행코스(C코스)를 신규로 추가하여 운영하고 있는데, 이 코스가 문경새재를 찾는 관광객들의 인기코스가 된 것이다.
C코스를 이용한 한 관광객은 “걷는 게 부담스러웠는데 전동차를 이용할 수 있어서 수월하게 2관문(조곡관)까지 다녀올 수 있었다”라는 소감을 밝혔다.
공단은 이번 신규 운행으로 관광객이 문경새재의 아름다운 자연과 문화유산을 쉽게 즐길 수 있는 기회로 삼아 더 많은 고객들이 새재전동차를 이용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신필균 이사장은 “새재전동차가 관광객들에게 큰 인기를 얻고 있어 매우 기쁘다”며 “앞으로도 관광객들이 문경새재의 아름다운 풍경을 안전하고 편리하게 즐길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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