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 2026-07-24 오후 06:18:12

종합행정정치출향인사회/복지/여성산업문경대학·교육문화/체육/관광사람들길 따라 맛 따라다문화

전체기사

커뮤니티

공지사항

독자투고

직거래장터

자유게시판

결혼

부음

뉴스 > 뉴스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문경새재전동차 관광객들에게 인기

2024년 09월 01일(일) 09:35 [주간문경]

 

ⓒ (주)문경사랑

문경관광진흥공단(이사장 신필균)은 올해 1월부터 운영하고 있는 문경새재전동차(이하 새재전동차) 이용객이 8월 현재 20만명이 되면서 문경새재의 인기 관광시설이 되고 있다고 8월 16일 밝혔다.

공단에 따르면 새재전동차는 올해부터 운행구간 2관문까지 운행코스(C코스)를 신규로 추가하여 운영하고 있는데, 이 코스가 문경새재를 찾는 관광객들의 인기코스가 된 것이다.

C코스를 이용한 한 관광객은 “걷는 게 부담스러웠는데 전동차를 이용할 수 있어서 수월하게 2관문(조곡관)까지 다녀올 수 있었다”라는 소감을 밝혔다.

공단은 이번 신규 운행으로 관광객이 문경새재의 아름다운 자연과 문화유산을 쉽게 즐길 수 있는 기회로 삼아 더 많은 고객들이 새재전동차를 이용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신필균 이사장은 “새재전동차가 관광객들에게 큰 인기를 얻고 있어 매우 기쁘다”며 “앞으로도 관광객들이 문경새재의 아름다운 풍경을 안전하고 편리하게 즐길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홈페이지관리자 기자  .
“주간문경을 읽으면 문경이 보인다.”
- Copyrights ⓒ주간문경.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주간문경 기사목록  |  기사제공 : 주간문경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민선 8기를 반면교사(反面敎師)

“곳간이 비어 있다면 발로 뛰어

김학홍 문경시장에 거는 기대

재구문경향우회 문경시에 고향사랑

제10대 문경시의회 제293회

경북조리과학고 3학년 전원에 자

제18회 문경 세계정구선수권대회

런웨이

낫지 않은 입안의 상처. 단순

문경시 재향군인회 대마도 안보․

창간사 - 연혁 - 조직도 - 광고문의 - 제휴문의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구독신청 - 원격

 상호: 주간문경 / 사업자등록번호: 511-81-13552 / 주소: 경상북도 문경시 점촌2길 38(점촌동) / 대표이사: 남정현 / 발행인 : 남정현/ 편집인: 남정현 / 청소년보호책임자 : 남정현
제호: 인터넷주간문경 / 등록번호: 경북 아00151 / 종별: 인터넷신문 / 등록일 2010.10.28 / mail: imgnews@naver.com / Tel: 054-556-7700 / Fax : 054-556-9500
Copyright ⓒ (주)문경사랑.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