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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돌리네습지서 손모내기 체험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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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북초 학생과 지역주민, 탐방객, 유관기관 관계자 등 100여 명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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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06월 11일(수) 10:01 [주간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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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문경사랑 | | 문경시는 5월 28일 산북면 우곡리 문경돌리네습지 내 친환경 논농사 현장에서 산북초등학교 학생과 지역주민, 탐방객, 유관기관 관계자 등 1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손모내기 체험행사를 열었다.
이번 행사는 생물서식 공간 확대와 전통 농경문화 계승, 습지 보전 가치 확산을 위해 마련됐다.
문경시와 대구지방환경청, 영농조합법인 돌리네마을 등이 협력해 진행했으며, 참가자들은 논에 들어가 전통 방식으로 모를 심는 체험을 했다.
2020년부터 추진 중인 손모내기 행사는 주민참여형 생태복원사업의 일환으로, 친환경 농법으로 논습지의 생태적 기능을 회복하고 있다.
재배된 벼는 수확 후 사회복지기관과 지역 학교에 기증하거나 야생생물 먹이원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문경시 관계자는 “문경돌리네습지는 농업과 생태가 공존하는 공간”이라며 “앞으로도 생태체험 교육과 복원사업을 지속 추진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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