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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초이 장승사진 조각전시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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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27일부터 6월 2일까지 문경문화원 전시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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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05월 21일(수) 11:44 [주간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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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문경사랑 | | 범초이 장승사진 & 조각 전시회가 문경문화원 전시실에서 5월 27일(화)부터 6월 2일(일)까지 열린다.
‘조각하는 사진가’ ‘사진하는 조각가’로 불리는 범초이(Beom Choi․凡崔) 작가의 20번째 개인전이다.
이번 전시회는 1부 한국의 장승, 2부 장승이 있는 풍경, 3부 Fantastic Korea 달항아리 주제다.
1981년 찍은 장승사진부터 흔히 보기 힘든 돌장승 등 장승 사진과 직접 만든 조각 작품 등 50여 점이 전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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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문경사랑 | | 범초이 작가는 서울에서 활동하다 20년 전 문경읍 고요리에 정착해 활동하고 있다.
세중박물관 학예연구실장, 두솔 커뮤니케이션 대표, 한국연극협회 월간 한국 연극기자, 민예총 산하 민족사진가 협의회 발기인, 한국박물관협회, 몽골학회, 진도견 보호육성회 발기인, 애견협회 문경․함창 지회장, 코리아 시바클럽 회장 등을 역임하거나 맡고 있다.
국립미술박물관, 세중옛돌박물관 이회여대박물관, 연세대박물관 등 박물관과 갤러리에 그의 작품이 소장돼 있다.
관람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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