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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시가족센터 열린맘 임신출산 서비스 지원사업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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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이민자와 외국인 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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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05월 21일(수) 11:19 [주간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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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시가족센터(센터장 박소희)는 오는 6월부터 임신과 출산 과정에서 어려움을 겪는 결혼이민자와 외국인을 대상으로 ‘열린맘 임신출산 서비스 지원사업’을 본격 운영한다.
이 사업은 결혼이민여성과 외국인이 겪는 이민 초기 어려운 환경 속에서 임신과 출산에 대한 불안을 해소하고, 산모와 신생아의 건강 및 정서적 안정을 지원하기 위해 올해 처음으로 시행되는 지원정책사업이다.
‘열린맘 임신출산 서비스 지원사업’은 결혼이민여성이 ‘맘코치’로 활동함으로써 소통을 원활하게 하는 동시에 임신 중부터 출산 후 24개월까지 대상 가정을 직접 방문하여 ▲산모 및 영유아 건강 체크 ▲임신 중 건강관리 및 태교 지도 ▲임신․출산 관련 교육 ▲생활공간 청소 지원 ▲병원 동행 등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문경시가족센터 관계자는 “결혼이민여성을 비롯한 외국인들이 정착 초기에 겪을 수 있는 임신과 출산에 대한 불안 해소와 정서적 지원을 적극적으로 시행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자세한 내용은 문경시가족센터(554-5591)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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