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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퀄트로 인연을 맺다’ 김경희 퀄트 개인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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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05월 12일(월) 11:05 [주간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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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희 퀄트 개인전이 5월 15일(목)부터 19일(월)까지 5일간 ‘문경공간-아름다운선물101(대표 정창식)’에서 열린다.
개막식은 15일 오후 2시다.
김경희 퀼트 작가는 불모지나 다름없는 우리 지역에서 퀼트를 시작했다.
이화령을 넘어 서울을 오가며 고생했던 일들이 이제는 추억이 되었다고 한다.
전국 규모의 퀼트 전시인 ‘YOON′S QUILT’를 2019년 문경시에서 개최토록 함으로써 같은 해 문경시로부터 그 공로를 인정받아 감사패를 수상하기도 했다.
작가는 1997년부터 현재까지 문경시 평생학습관에서 퀼트 지도강사로 활동하면서 우리 지역의 퀼트 발전에 앞장서 오고 있다.
매년 수강생들과 함께 퀼트 작품 발표회를 주관해오며 하나의 씨줄과 날줄을 엮어 작품을 만드는 퀼트처럼 일상의 인연들을 소중하게 여기게 되었다고 한다.
“큰 얘가 만 한 살일 때 퀼트를 시작했었는데, 어느덧 그 아이가 서른두 살의 어른이 되었어요”라면서 “삼십여 년 퀼트와 함께 맺은 인연에 감사하는 마음으로 생애 첫 개인전을 열게 되었다”라고 했다.
작가는 중소벤처기업부장관으로부터 백년소상공인에 지정된 개인 SHOP ‘퀼트하우스’도 문경시 중앙로에서 열고 있다.
한편, 관람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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