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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라이쩌우성 외국인 근로자 입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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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화 인력난 해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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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04월 21일(월) 10:22 [주간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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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문경사랑 | | 문경시에 외국인 계절근로자들이 입국했다.
문경시는 4월 9일 농업기술센터에서 지역 농가의 일손을 지원하기 위해 문경을 찾은 외국인 계절근로자를 대상으로 입국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번에 입국한 계절근로자들은 2022년부터 우호 관계를 유지하고 있는 베트남 라이쩌우성에서 파견한 100명이다.
시는 이들을 대상으로 근로조건, 안전교육, 인권침해 방지 등의 교육과 함께 근로자 통장개설과 외국인 등록을 위한 마약검사 등을 도왔다.
이들은 고령화 및 인구감소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내 농가에서 숙식을 해결하면서 다양한 영농작업을 하게 된다.
외국인 계절근로자 제도는 농촌의 인력 부족을 해결하기 위해 합법적으로 고용이 가능한 제도이다.
근로자는 E-8 체류자격으로 입국해 농가와의 협의 하에 최대 8개월까지 고용이 가능하다.
지난해의 경우 베트남 라이쩌우성에서 상반기 63명, 하반기 47명이 입국했다. 올해 입국 근로자 수는 진나해 상반기 대비 60% 가량 증가했다.
신현국 문경시장은 “해마다 증가하는 수요에 따라 근로자의 적기 배치로 농촌의 고령화 및 인구감소로 인한 농촌인력 부족 문제가 해결될 수 있도록 앞으로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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