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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이 좋아 뿌리내린 화가가 그린 문경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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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열 작가 30회 개인전 7월 25일부터 소창다명에서 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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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08월 08일(목) 15:11 [주간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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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이상열 작가가 전시회 작품을 설명하고 있다. | ⓒ (주)문경사랑 | | 문경이 좋아 호계면 선암리에 터를 잡은 중견 화가가 문경에서 느끼고 본 일상을 화폭에 담아 전시회를 열었다.
지난달 25일부터 문화공감 소창다명에서 ‘문희경서(聞喜慶瑞) 선암기(仙岩記)’라는 주제로 30번째 개인전을 열고 있는 이상열 화가는 호계면 선암리에서 생활하면서 마주한 일상을 자작시와 한지에 수묵화로 그린 30여점을 전시하고 있다. 전시기간은 오는 24일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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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문희경서 선암기 전시 작품. | ⓒ (주)문경사랑 | | 2년 전 문경에 정착한 이 화백은 울산대 예술대학에 객원교수로 출강을 하는 탓에 작품활동도 주로 울산이었지만 개인전은 안동과 태백 등지에서도 마련하는 등 전국적인 이름을 얻고 있다.
이번에 출품한 작품들은 주로 가로 35cm 세로 70cm 크기이며 비교적 큰 것이 가로 87cm 세로 48cm 사이즈로 가정집에 걸어놓고 감상하기 좋다는 평가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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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문희경서 선암기 전시작품들. | ⓒ (주)문경사랑 | | ‘산가일기(山家日記)’라는 작품은 새벽 산새우는 소리에 일어나 차를 마시며 아침 기운을 마시는 정취를 표현하는 등 이번 전시 작품들은 대부분 시골 생활의 아름다움과 고즈넉함, 정다운 풍경 등을 한시와 수묵화로 그려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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