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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선 8기 취임 2주년 신현국 문경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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숭실대 문경캠퍼스 설립 추진 등 다양한 성과 돋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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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07월 22일(월) 14:24 [주간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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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문경사랑 | | 신현국 문경시장이 6월 30일자로 민선 8기 취임 2년을 보냈다.
그는 2022년 7월 1일 취임해 2년간 쉼 없이 뛰어다니며 ‘긍정과 친절의 힘’으로 살기 좋은 문경 건설에 매진했다.
아직 구체적 성과물이 보이지 않는 것이 대부분이지만 곧 가시적 성과가 드러날 것이다.
대학이나 기업 등의 유치에 가장 많은 열정을 쏟은 신 시장은 2022년 10월 유치추진위원회를 구성하면서 숭실대 문경캠퍼스 설립에 강력한 드라이브를 걸었다.
문경대와의 통합을 방법론으로 제시하고 두 대학의 설득 끝에 지난 2월 협약을 체결한 뒤 5월 실무협의체를 구성하는 등 순차적인 추진을 하고 있다.
문경시에 도 단위 기관이 없는 것을 아쉬워 한 신 시장은 경북소방장비기술원과 경북농민사관학교를 잇따라 유치하는데 성공했다.
또 백종원의 더본 외식산업개발원을 유치해 지난 4월 개원했다.
글로벌 워터리조트 그룹을 유치하기 위해 TF를 구성하고 해외 방문과 그룹 관계자 초청 등을 통해 투자 의견을 모으고 지난해 10월 투자유치 협약을 맺었다.
농산물의 외지 위탁 판매 등으로 자본의 역외유출이 많고 제값을 받지 못한다는 여론에 따라 마성면에 농산물도매시장을 건립하기로 하고 지난달부터 타당성조사와 기본구상 용역을 했다.
지역 맞춤형 일자리 창출에 나서 지난해 고용률 73.2%를 달성하는 등 역대 최고치를 기록하는 등 경북도 일자리 창출 추진 실적 평가에서 우수상을 받았다.
체육대회와 축제는 홍보이자 투자라는 개념으로 국제대회는 물론 전국 단위 대회에도 적극적으로 유치에 나서 많은 행사를 치렀다.
올해도 세계군인태권도선수권대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하는 등 굵직한 국제대회를 연이어 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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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문경사랑 | | 문경찻사발축제와 사과축제, 오미자축제, 한우축제 등의 행사에도 유명 가수를 초청해 팬들이 몰려오도록 하는 등 흥행에 힘썼다.
문경트롯가요제를 신설해 문경을 전국에 알리는데 이바지하도록 했다.
새로운 관광자원을 개발하기 위해 주흘산에 케이블카를 설치하기로 하고 지난 4월 기공식을 가졌다.
문경의 대표 농산물 가운데 하나인 감홍 사과의 확대를 위해 지난해 50ha, 올해 90ha를 신규로 늘리는 등 2028년까지 800ha로 재배규모를 확대할 방침이며 명품화사업도 함께 추진한다.
오미자도 K푸드 산업 육성차원에서 재배를 늘리고 유럽수출에 나서는 등 새로운 도약과 활성화를 꾀한다.
농업 분야에 대한 지원도 많이 늘렸다.
꿀벌 사육농가에 7억8천만원을 비롯해 농업 분양[ 2022년부터 2026년까지 벼 육묘대 지원 등 10개 사업에 270여 억원을 보조한다.
모전근린공원 다목적 놀이시설 정비와 흥덕생활공원 어린이 물놀이터 조성, 노인 목욕비와 이미용비 지원 등 모든 시민이 행복하게 사는 환경을 만들기 위해 노력했다.
특히 전 시민 친절운동을 펼쳐 무한경쟁시대의 문경이 갖춰야할 기본자세를 강조하고 실천하도록 앞장서고 있다.
신현국 문경시장은 “시민 모두가 한마음으로 친절과 긍정의 마음으로 믿고 따라준다면 문경을 다른 모든 도시가 부러워하는 곳으로 만들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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