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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촬영장소 ‘문경 철로자전거’ 고객 전년대비 큰 폭 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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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위에도 작년보다 33% 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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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07월 01일(월) 12:28 [주간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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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문경사랑 | | 문경관광진흥공단(이사장 신필균)에서 운영하는 문경 철로자전거가 더위에도 불구하고 문경을 방문하는 관광객들 사이에서 큰 인기를 끌고 있다.
문경관광진흥공단은 문경철로자전거가 최근 드라마 촬영장소로 유명세를 타면서 방문객 수가 상당히 늘어나고 있다고 밝혔다.
tvN 드라마 ‘눈물의 여왕’이 인기리 종영되면서 해당 드라마 촬영지인 문경철로자전거를 방문하는 고객이 전년 대비 약 33% 증가했다.
문경 철로자전거는 전국 최초로 폐선된 철길을 이용해 자전거로 즐길 수 있는 공간으로, 강변을 따라 달리는 진남역과 교량 구간 및 장미 터널을 경험할 수 있는 구랑리역에서 즐길 수 있다.
신필균 이사장은 “문경 철로자전거가 관광 문경의 중심에서 여행객들에게 특별한 경험을 제공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하고 있다”며 “더 많은 관광객들이 문경 철로자전거를 방문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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