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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산요 김동욱 작가 경남 찻사발공모전 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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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신체 이라보 다완 출품해 영예 차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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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07월 01일(월) 12:09 [주간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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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문경사랑 | | 문경읍에서 청산요를 운영하는 김동욱 도예가가 경남 김해시도예협회가 주최한 제15회 경남 찻사발 전국 공모전에서 '편신체 이라보 다완'을 출품해 대상을 차지했다.
김해시도예협회는 대상작인 이라보 다완이 오랜 세월의 연륜과 기품이 배어 나오는 작품이라고 대상 선정 이유를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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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문경사랑 | | 찻사발의 몸체는 거친 듯 거칠지 않고 백토 분장 귀얄 장식기법은 부드럽고 온화해 일품의 멋을 보여주며 적당한 굽은 당당함과 안정감을 준다는 것이 심시위원들이 평이다.
이번 공모전에는 모두 193점이 출품돼 전문가 심사를 거쳐 총 73점(대상 1, 금상 1, 은상 2, 동상 3, 특별상 4, 청년작가상 2, 입선 60점)이 수상작으로 선정됐다.
경남 찻사발 전국 공모전은 가야문화 중심 지역인 김해의 도자와 차 문화의 역사와 우수성을 알리고 발전 계승하기 위해 해마다 열린다.
김동욱 도예가는 문경대 도자기공예과를 졸업하고 도천 천한봉 선생에게 사사했다. 2010년 정수미술대전 입선을 시작으로 대한민국 공예대전 입선, 2015년 김해분청사기공모전 특선, 2016년 문경전통찻사발 공모대전 특선, 남북코리아 국제미술전 특별상 등을 받았다.
중국 길림성 황 미술관에 작품이 영구전시되고 있으며 키르기스스탄 공화국 현대미술관에서 개인전을 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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