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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쁨맘 인성교육원 제2회 다문화 페스티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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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로 다른 나라의 문화를 이해하고 소통할 수 있는 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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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06월 24일(월) 11:15 [주간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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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문경사랑 | | 이쁜맘 인성교육원(원장 남시욱)은 6월 15일 문경문화원에서 제2회 다문화 페스티벌을 개최했다.
이번 페스티벌은 고향을 떠나 타국에서 온 다문화 가정과 외국인 근로자들을 위해 준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서로 다른 문화를 이해하고 연합해 행복한 도시, 문경을 만들어 가기 위해 개최됐다.
행사에 앞서 세계민속품을 전시한 부스, 멕시코 현지음식 ‘타코’, 시원한 생과일 쥬스 등이 준비돼 서로 다른 나라의 문화를 이해하고 소통할 수 있는 장이 됐다.
행사는 한국어 노래자랑, 대금연주, 에어로폰 및 하모니카 연주, 리오몬따냐의 중국, 필리핀, 베트남, 캄보디아의 현지 노래공연으로 참석자들은 고향의 향수를 느끼며 좋은 시간을 즐겼다.
베트남, 중국 가족들이 보내 온 영상편지를 보면서 떨어져 있지만 가족들의 애틋한 마음이 전달되어 객석에 앉아있는 시민들과 공감대형성이 되면서 서로 다른 나라를 이해할 수 있는 자리가 됐다.
최종은 마인드 강사로부터 ‘욕구와 자제력’이라는 주제의 마인드 강연을 듣는 시간도 가졌다.
최종은 강사는 검은 늑대와 흰 늑대를 비유하면서 두 늑대가 싸우면 누가 이길까? 라는 질문을 하면서 마인드 강연을 이어갔다.
수입보다 욕구가 크면 불만이 일어나고 수입보다 욕구가 작으면 무엇을 해도 행복하다고 전했다.
타국에 와서 힘들 때도 있지만 긍정적인 마음을 갖고 마음의 힘이 세지면 행복하게 지낼 수 있다며 다문화 가족들에게 힘을 실어 주었다.
남시욱 원장은 “이번 다문화 행사를 위해 후원해 주신 농협은행 문경시지부, 영순농협 등 관내 기업체 및 후원자분들과 행사를 홍보해 주신 지역언론사에 감사를 드립니다”고 인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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